CGV OP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나름 소박한 공떡

레벨 CGVOP 계장 비율 02-18 9 0

이 처자 작년말에 초등학교 동창인 남자친구같은 여자친구와 한잔 하기로 했는데,이친구가 아는 아주~ 어린(작년이니 21살이네요)를 데려왔네요. 저도 후배 데려가고,저, 후배, 친구, 처자 모두 술을 좋아해서 엄청 달렸네요.사당서 일차 마시다, 어릴적 자주 하던 방잡고 밤새 마시자라고 합의보고,지인이 하는 마포에 레지던스를 빌려 다시 달리기 시작했네요.들어가서 술마시다보니 갑자기 처자가 집에 간답니다. 헐~ 제가 따라 내려갔네요. 내려가서 가지말라고 잡다가, 데려다준다고하고 함께 택시를 탔네요.술을 엄청 마셔서 그런지, 중간에 기억이 잘 ㅜㅜ레지던스에 후배와 동창을 냅두고 나왔네요. (둘은 있는 술 다마시고 아무일없이 잤다고하네요 ㅋㅋ)그러다 정신이 들어보니 택시타고 가면서 택시 뒷자리에서 츠자와 키스를 하고있더라구요.처자 집이 성남이라 모란역 근처에 내려서 함께 손잡고 모텔에 들어갔습니다.가자마자 둘이 물고 빨고 팟팟팟... 새벽 1~2시쯤 들어가 새벽 6시에 나왔습니다.제가 유부라 늦어도 애 유치원가기전엔 집에 들어가야. ㅜㅜ그렇게 헤어지믄서 연락처 받아 종종 볼까? 했더니, 쑥스럽게 네~ 그러세요~하네요.얘기 들어보니 동갑내기 남친도 있다고하고, 사진도 봤는데 완전 모델급. ㄷㄷㄷ여튼 이렇게 첫만남이후에 한달에 두세번정도 만나고 있습니다.제가 조그만하게 개인사업을 하고 있어 시간이 좀 있습니다,낮에 만나 영화보고 밥도 먹고, 낮술도하고, 팟팟도 하고, 일찍 집에 들어옵니다.이 애 만나면 사실 돈도 거의 안씁니다.저 도착하기전에 영화예매하고 팝콘 음료 다 사놓고,제가 돼지고기를 안좋아해서 소고기를 자주먹는데요.먹다 담배한대 피우러 다녀오면, 벌써 계산도 해놔. 가끔은 모텔비도 얘가 내고...뭐 사달란것도 없고, 그냥 팟팟이 좋은건지 제가 좋은건지.ㅋㅋㅋ근데 이 처자 슴가가 정말 이쁩니다. E컵인데 처지지 않은 E컵, 거기에 핑두와 핑보까지 ㅠㅠ그리고 저는 거기 빨리는걸 별로 안좋아합니다. 사실 느낌이 별로 안오더라구요.헌데 이 처자가 빠는데 흡입력이 장난아니네요. 알 빨아주는데 막 아푸자나요. 저절로 신음소리가 ㅋ깊이 빨아주는건 아닌데 뽑힐듯이 빠는 그 느낌... 아~~ 이제 빨리는게 좋아졌습니다. ㅎㅎ처자 키는 165에 53~55 정도 될듯 하네요. 제가 말라서 마른 여자 보단 배도 좀 있는 약통통이 좋습니다. 만질게 있자나요.인증을 하고싶어 모텔가서 처자 씻는동안 일좀 잠깐 본다고 놋북 켜놓고 캠키고 창 내려놓았는데, 처자가 자긴 밝으면 쑥스럽다고 놋북을 덮어버리네요. ㅜㅜ차츰 꼬셔서 제대로 함 찍어봐야겠어요. 

천호 24 발음이 어눌하고 꼴초인처자

레벨 CGVOP 계장 한울 02-18 10 0

사용어플 :스윗톡 분양녀 닉네임 : 스펙 :24/165/52/b 페이 :2/15본 지는 조금 된 처자입니다. 한 달 정도 전일겁니다ㅠㅠ 집 근처에서 누워서 어플질하다가 얘기가 맞아서 보게 되었네요.콘필에 웬만한 건 다 괜찮은데 보빨이랑 후는 안된다고 했구요, (그렇다고 딱히 입4나 얼4는 시도는 안해봤습니다 ㅋㅋ)2-15면 그냥저냥 딱 평균적인 착한 달림이라고 생각되서 바로 보기로 했고 천호역 현대백화점 뒤쪽에서 만났네요 ㅎㅎ(만나기 전에 사진을 보내주긴 했는데 스윗톡은 비밀사진으로 보내는 기능이 있어서 이거는 저장은 못해서요 ㅠ)처음 만났는데 사진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 귀염상? 눈이 큰게 귀엽게생겼습니다.(물론 신체 프로필은 살~짝 부풀리긴 했는데 그럭저럭 큰 차이는 안났구요)플레이 자체는 특별한 건 없었습니다 ㅎㅎ겨털 안밀고 나와서 한소리 하긴 했습니다손만대도 간지럽다면서 보지는 털끝하나 못건드리게 해서 짜증도 살짝 났구요.특이한 점은 분명히 이야기도 해보고 같이 tv보면서 쉬는동안 수다도 떨고 해보면 분명히 100퍼센트 토종 한국인인데(옛날 tv프로그램까지 줄줄꿰고 있는 등) 말이 살~짝 어눌합니다;; 말을 못한다는 게 아니라 발음이 어눌합니다 ㅋㅋㅋ그리고 담배를... 분명히 둘이 같이 한 2시간 반? 정도 있었는데 거의 반갑을 태워버리는 ㅋㅋㅋㅋㅋㅋ텔 들어가서 1개비, 이야기하면서 2개비, 씻기전에 1개비, 씻고나서 1개비, 한판 하고나서 2~3개비, 두번째판 시작전에 1개비,끝나고 나서 2~3개비 줄담배를 해버려서 오우 ㄷㄷㄷ 저는 비흡연자라 미리 안물어보고 만나서 엄청 고생했네요 ㅠㅠ다음번에 굳이 다시 볼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 ㅎㅎ 회원님들도 혹시 천호쪽 비슷한 처자 뜨면 참고하세요(비흡연자분들은 절~대 가지마세요ㅠㅠ)아 혹시 그리고 이 처자 본 적 있으신 분들 중에 왜 발음이 좀 어눌한지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로 좀 ㅎㅎㅎ물어보려다가, 혹시나 처자 기분상할까봐 얘기는 안했거든요 ㅋㅋㅋㅋ아무튼 간만에 겨털, 줄담배, 어눌함의 쓰리콤보를 지닌 독특한 처자 봐서 재미있긴 했습니다 ㅎㅎ

조건녀 공떡_빨강츄파춥스

레벨 CGVOP 대리 악동 02-18 7 0

퇴근하고 집에와서 대청소하고 (거의 3시간걸린듯.ㅜㅜ) 쇼파에 누워서 어플들을 돌려봅니다. 토일 여행이 잡혀있긴하지만, 요즘 나이들수록 성욕이 왕성해지는 느낌이네요.^^;;  이래저래 툭툭던져보고 입질도 오길래 쪽지도 보내고 대화도 해봅니다. 평일은 아무래도 단순호기심에 19금토크가 가능한 처자들이 많다보니 급만남은 아무래도 쉽지가 않죠.  그래서 방향을 바꿔봅니다. 특히 평일 밤 12시 이후는 연식있는 조건녀들은 호객하다 지치기때문에 가격네고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직장인, 일반인들이기 때문에 출근의 압박도 있다보니 바로 달려갈수 있는 사람에게 약간의 주도권이 있다고 보심됩니다.  즐톡에서 놀다가 앤매로 넘어갑니다. 마침 반경 7km에 만남찾는 처자가 보이네요.  보통 만남처자는 몸사진이나, 얼굴, 전신사진을 올리는데 자연경치사진입니다.  얼굴, 몸사진을 올리는 여자들은 보통 경력이 있는 아이들입니다. 이런여자들 가격흥정이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진을 올리는 여자들은 초보이거나, 나이가 많거나, 또는 경험삼아 올려보는 여자들도 있기때문에 충분히 조율이 가능합니다.  여튼 자연경치사진의 주인공 처자에게 채팅걸어봅니다. 바로 말걸고 카톡으로 넘어갑니다.  가격 : 2회 20만원이네요. 장소 : 처자 집 특징 : 입사, 얼사, 후장제외 노콘가능 스펙 : 30대 중반, 보통체형  나이 있는거 치곤 일반적입니다. 가격 흥정들어갑니다.  시간이 늦었으니 1회로 하자 얼마냐? 1회는 15라합니다. 시간을 물어보니 2시간이라 합니다. 2시간에 15만원, 텔비포함 괜찮은 조건입니다.  하지만 바로 콜하지 않습니다. 지치게 만듭니다. 애무해주냐, 69는되냐, 보빨은되냐, 애무잘하냐 등등 물어봅니다.  때마침 생리끝나간다고 하더군여. 그러면 못하겠네요 하고 대화를 끝내봅니다. 다음에 생리끝나고 보자고 인사날려봅니다.  그러다 나이가 비슷한것을 발견 동갑이라고 얘기해봅니다.  왜냐.. 여자들은 생리전후 성욕이 급증합니다. 그래서 암컷호르몬을 팍팍 풍기게되죠.  반말트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나도 남자인데 밤이라 외롭고 그래서 들어갔다. 심심하다고 말을해봅니다  본인도 심심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바로 커피내려서 간다라고하니 바로 응이라고 대답해주네요  주소 바로 받고 번개샤워를 하면서 커피3번내려서 1,5리터 통에 받아갑니다.  치킨먹자길래 과일먹으라고 치킨먹지말라고 얘기합니다. 편의점에서 체리, 자두 몇개 사들고 붕붕 날아갑니다.  달리고 달려 조건녀 집아래에 주차하고 톡보냅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건물 4층이 집이라 하여 올라가는데 누군가 후다닥 내려오네요  조건녀가 불꺼져있어서 위험하다고 뛰어내려오며 저를 반기네요. 순간 마중나온 와이프인것 같은 느낌이었네요.ㅎ 전 아직 미혼인데요.ㅎ  양손가득 준비한 음료와 커피, 과일을 한아름 가지고 들어가니 드디어 조건녀의 집이 활짝열립니다.  생각보다 큽니다. 투룸이고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잘꾸몄네요 대충 둘러보니까 손님대접하듯 커피와 간식거리 소북히 담아오네요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무조건 집중 집중해서 들어줍니다. 한두시간 들어주고 분위기 잡고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 누워서 음악을 들어봅니다. 이 처자 음악 엄청 좋아하네요.  음악을 달고 사네요. 음악들으면서 스킨십유도해보니 잘받아줍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탄력은 없으나 반응은 좋습니다.  생리 전후로 성욕이 왕성해서인지 키스도 잘받아주고 부끄러움없이 잘 만져주네요.  여튼. 그렇게 공떡을 치루고 시간이 이미4시가 넘었네요 저도 출근해야되서 집에갈까 자고갈까 고민하다가 몇시간 잠깐 눈붙이고 나왔네요.

강남 서초 25 의느님이 보내주신 마인드녀!!!

레벨 CGVOP 계장 Neon스타 02-18 15 0

사용어플 :앙톡 분양녀 닉네임 : 스펙 :25/157/b 페이 :1/20 얼/후빼고 다됨자주보던 조건녀가 연락두절이라 그냥 큰 기대 안하고 앙톡을 키고 눈팅 하다가 괜찮아 보이는 것들에게 쪽지를 날려보고 대꾸가 오면 물건에 지방 넣었는데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거의 안된다고 뺀찌 ㅜㅜ 포기하고 자려다 위 언니 한테 쪽지보내고 답장이 와서똑같이 지방인데  가능하냐고 했더니 안아프면 가능하다고 함! 지방 넣었다고 못한다는 언니들도 막상 넣어보면아프지도 않고 할만 하다고들 합니다.(지방만 넣어서 말랑말랑 합니다) 각설하고 거리가 0km였는데 하도 안오길래 업소에서 장난치는 것으로 알고 쪽지 삭제하고 자려는데 도착했다고 문자가 와서 영접나이는 대충 맞는것 같은데 의젓인데 본인은 아니라고 우기더라고요 저는 미리 샤워를 했고 언니도 씻고 왔다고 해서 탈의후 bj모드 제법 정성껏 해줍니다.얼굴도 대충 의느님 손길을 받았구요 키스 잠깐 하다가가슴을 애무 하는데 의젓이라 딱딱한 느낌을 줍니다.역립 잠깐하고 골뱅이하고 삽입을 시도하는데 천천히 살살  해달라고 해서 천천히 진입을 시도하는데 물도 적당히 나와서 무리없이 삽입완료이언니 제법 쪼임이 좋아요 급 사정감이 와서 옆치기로 자세변경 후 재진입 그다지 깊지 않은지 끝까지 안들어 가더군요언니 가슴을 애무하면서 즐달 했습니다 신음소리는 크지않았지만 신경쓰지 않고 질싸를 할수 있기에 고속으로 펌핑을 한후 시원하게 질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아쁠싸 휴지가 주변에 없어서 난감한 상황에 언니가 침대에 떨어질까봐 자세를 고양이 자세로 바꾸자고 한후 순식간에 침대 밖으로 몸을 날려 제 분신을 바닥에다 확인시켜주네요와꾸가 훌륭하진 않지만 마인드가 좋아서 애프터 물어보니 카톡아뒤 남겨줘서 저장 했습니다

수유 23 태국녀 그냥 휴게텔 갈걸 그랬어요....

레벨 CGVOP 계장 남봉꾼 02-18 18 0

사용어플 :미프 분양녀 닉네임 : 스펙 :23/160초/40대중후/a 페이 :2/13미프 돌리다 가까운곳 태국여가 나와서 연락하고 6시에 만나기로 약속 잡고 수유 뉴캐슬 모텔 키 사진 보내니 6시 40분 넘어서 오더군요 시간 약속을 안지키더라고요 메신저 답장도 만나기전 대화 하는데 엄청 느리더라고요 왔는데 와꾸는 중하이고 피부가 까매요 몸매는 말라서 군살 별로 없고 가슴도 작아요 a컵 전 기다릴때 샤워를 해서 샤워 했냐고 물으니 한다고 하네요 들어와서 앉아서 폰좀 보다가 샤워하고 나오네요 샤워후 본게임 시작전 가슴을 좀 만지니 존슨을 슬슬 만지네요 바로 제가 가슴좀 애무후 아래로 내려가서 징어가 있을까 냄세를 살짝 맡아보니 냄세는 안나서 보빨 시전후 골뱅이 좀 파주니 약징어 올라옵니다 바로 중단하고 애무를 시키니 기본 삼각애무에 애무는 잘못하는데 존슨은 나름 열심히 해주네요 바로 콘 끼고 정상위 하는데 쪼임 없어서 강강강으로 계속 하다가 옆으로 돌려서 강강강 뒤치기로 강강강 다시 정상위로 강강강 1차전 발사후 휴식 처자 핸드폰 계속 보네요 저도 영어가 짧아서 그냥 tv시청 30분정도 휴식후 2차전 돌입 1차전과 비슷하게 가는데 처자 조임이 없어서 자꾸 존슨이 죽네요 다시 새워서 자세 바꿔가며 강강강 했지만 사정 실패 2차전은 그렇게 마무리 낫 피니쉬 이러길레 낫 피니쉬 했더니 처자 웃으면서 화장실로 가서 씻고 나오네요 그리고 옷 입고 바이 하고 헤어졌어요이태국처자 곧 태국으로 돌아가는거 같은데 회원님들중 이처자 계속 자주 만나는분 계신가요??  6시에 보기로 했는데 사진 보내고 30분후에 답장 와서 그전까지 낚시인가 계속 기다리고 원래 이렇게 답장이 느리고 시간약속 안지키나요 핸드폰도 계속 보나요 뭐 폰 보는건 대화가 안통하니 그렇다쳐도 만나기전 답장 느린건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사진은 처자 라인 화면이에요 혹시 만나보신 회원님들 댓글좀 부탁드려요필력이 많이 부족해서 뒤죽박죽 엉망입니다 이해 부탁드려요 ^^ 

장안동 39미시 입이 잠시도 쉬지 않는년...

레벨 CGVOP 계장 남봉꾼 02-17 46 8

사용어플 :앙톡 분양녀 닉네임 : 스펙 :39/165/65 페이 :2/11어제 장안동에 외근갔다가 어플 돌리다보니 민간임 삘이 많이 나는 처자가 있어 접선을 하였습니다.2-12텔 별도를 불렀는데 네고하여 2-11로 보았네요..차에 올라타자마자 떠들기 시작합니다. 특히 정치적인 얘기도 많이하고, 연애인얘기도 많이하고, 입을닫고 있지를 않네요..생긴건 중하정도.. ㅠㅠ  몸매는 괜찮은것 같아 텔로 입성.벗겨보니 똥배가 엄청나왔네요.. ㅠㅠ 그 와중에도 계속 떠듭니다. 정말 너무 시끄러워서닥치라고 말해주고 싶었으나, 매너남인 저는 꾸욱 참았습니다.일차전을 치루는데 잘 느끼긴합니다. 똘똘이도 잘 빨아주고, 제가 역립하니 깔깔대면서...너무 좋다고 난리 부르스를 칩니다.그렇게 특별할 것이 사정하고 난후...또 떠들기 시작합니다.혼자서 거의 30분 넘게 떠드는것 같더라구요. .정말 이건 너무 시끄러워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랄까요..급 피곤함이 몰려오면서... 제가 2번은 안돼겠다. .그냥 가자..하고... 나왔습니다. ㅠㅠ처자 픽업장소까지 태워다주는데도 계속 떠듭니다.차에서 내릴때... 오늘 자기 혼자만 너무 떠들다가는것 같다면서 담에보자고 하고 빠이..재접견 의사 0프로입니다.살다살다 저렇게 말 많은 처자 처음봤네요... 집에가는길엘 머리가 다 아프더라구요...

신촌 22 급달림은 언제나 내상을 동반한다...

레벨 CGVOP 주임 쥬아나 02-17 31 6

사용어플 :앙톡 분양녀 닉네임 : 스펙 :22/163/55/a 페이 :2/17  내고후 2/15앙톡을 돌립니다. 죄다 광고에 어이없는 페이만 부르더군요(업소인듯)참고로 저는 앙톡에서 제목글이 "지금만나요~" 된것만 쪽지를 보냅니다. 특히 자극적인 맨트나유혹적인 맨트는 죄다 광고로 판단하고 포인트를 아끼기 위함이죠...물론 "지금만나요~" 로 된 맨트에도 광고 있습니다.  요즘 어플은 90% 이상이 광고라서 너무짜증이 나던차 답장이 하나옵니다.처자: "21 163/55  콘필 2-17 입얼질후 안해요"나: 가까운것 같은데 어디세요?처자: 신촌나: 매너 있게 빠르게 보죠처자: 얼마나 걸리세요나: 홍대 근처라 10분안에 갑니다.이렇게 대화를 나누고 신촌 그랜드마트 앞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도착후 이리저리 스캔하며 기다리고 하는 찰나 처자가 알려준  옷차림이 보입니다. 말했것보다 3~5키로 더 나가 보이네요너무 어려보여서 민증 앞자리 확인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바로 보여주네요 98년생 맞네요!신촌 건너편 텔로 이동하면서 텔별도로 2-15로 하자, 나 토끼다, 이러면서 네고 시도 해서 2-15로 하기로 하고 입성합니다.간단하게 샤워후 먼저 돈달라고 해서 내상의 기운이 돌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BJ는 입에 넣는 수준이고 아쉬운게 슴가가극A 반응은 목석!! ㅜㅜ클리를 애무해도 반응이 영 없어서 강강으로 빠르게 1차전 마무리 했습니다.물어보니 남친도 있는데 잘 못느낀다고 하더군요2차전도 1차와 다르지 않게 본전생각으로 강강강으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역시 급달림은 내상이 오네요그냥 홍대 휴게텔이나 갈껄 그랬네요  

랜쳇에서 만난 갓 졸업한 20살 아다 e컵녀 공떡

레벨 CGVOP 대리 악동 02-17 34 6

즐톡 심톡 등등해도 뭐 업소아니면 까이기는게 태반 으휴.. 반 포기한채 살아왔었죠.그러다 오랜만에 랜덤채팅이 생각나서 들어가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남탕입니다 저포함 다들 발정난.. 뭐 오늘도 아니구만 하고 넘기다가 여자인듯한 말투가 걸립니다. 어차피 만나지도 않을거 여기저기서익힌 채팅스킬로 야쳇한번해보려 애를써봣지만체질도 아니고 처음이라 시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냥 서로 신상정도만 주고받고 20살이란걸 알게되었는데자기는 남자친구가 사귀고싶은데 사귀어본적이없답니다.자기친구들도다있고한데 남친사귀고싶어서 알바도하그랬다는데자기만 없었다고 . 그래서 겁나 못생겼나 싶어서 키는몇이냐 몸무게는 몇이냐 물어봤습니다.키는 163이라고하고 몸무게는 70이랍니다.. 으휴 그럼그렇지 나갈라는찰나에 장난이라고 55이라고하는겁니다 .그래서 혹시나해서 너도 가슴 a냐?한국사람대부분처럼? 그랬더니 e랍니다 ...이건 뭐 어린놈이 넷상이라고 거짓말이나하고 ㅉㅉ 이생각한체로 장난하지말라고 ...진짜랍니다..그래서 뭐 어케생겼나시퍼서 카톡아이디나알려달라했더니 여기서 가슴이야기하고했는데 왜알려주냐 이러는겁니다그래서 입좀털고 아이디받았습니다. 톡 에서 이야기를하다가 사진을 받았는데 이쁘지는 않았는데그냥 길거리 흔녀스타일  단발에 염색하고 아직 앳된 모습인것입니다.근데 저에 대한 경계 아니 무엇보다 남자에대한 경계가 무척심했습니다남자혐오증같았습니다 하지만 남친은 사귀고싶어했죠..아이러니한..알바동기나 자기 주변친구들보면 남친이 여자 그냥막대하고한번허케해보려하는거 다 안다고 ..제가 한마디했죠 그래서 너가 없는거다.. ㅋ 2일후에 뭐하냐고 연락해보았습니다 버거킹에서 햄버거먹는답니다제가그래서 혹시 00역? 나 거긴데라고 그냥 찔러봤습니다.그랬더니 겁나 놀라더라구요... 맞았나봅니다 ㅋㅋㅋ신기 솔직히 만날생각없었기에 그냥 장난이나 쳐보려했습니다너 지켜보고있는데 나찾아봐라 뭐이런 ㅋㅋ 너무 잡이야기가 길죠.. 중략하겠습니다 오지말라고 자기 집간다고 그러더니 톡이옵니다.. 만나서  처자가 햄버거를 먹었기때문에 바로 술집 고고합니다. 한잔 두잔 먹으니 뭐 아시죠? 바로 텔로 입성...물론 그냥 방잡아주고 나간다는 이유로..그다음에 화장실도 급하고 좀 더우니까 씻고간다하고 저는 샤워했습니다.처자는 약간 긴장한상태였고요 뭐 그러다 다리가 너무아프니까잠깐 누워만있다간다하고 너도 누워라 했죠 처자가 경험이없다보니그냥 얼굴 바라보고 너 이쁘다 뭐 귀엽다 이런말을 해줬죠술먹어서그런지 진짜냐고 뭐 그래서 오키하고 키스하고 벗겨버렸죠..대박...약간 쳐지긴했어도 대박인겁니다..초코파이도 아닌것이 속옷은 확인못했지만 e컵이라는말에 동의를 하게되는.. 봉지는 이미 젖어있더군요..어린게 찰지게생기기까지..경험이없다길래 진짜인가 싶어서 처녀막이있나 확인차 벌렸습니다근데 그런건 하지말라고 막 그러더라구요 이상하다고..그래서 뭐 에이.. 그냥 처음이라생각하고 손장난도안했습니다 ..애무하는데 기분이 이상하다고 자꾸 그러는겁니다 무시하고계속하니 신음이 좀 터지더군요  애무해주고 콘끼고 집어넣었습니다진짜 처음이라그런지  들어가지도않고 아픈지 오지게울더군요 그래서 중단하고 입좀턴담에 다시 시도.. 느끼긴 느끼는데 제가 죄짓는듯한.... 후..1차전 종료 진짜 처음이라그랬던지 생리가터진건지 피가 보이더군요..처자가 당황해서 괜찮다고 씻고오라했습니다 그다음 2차전.. 한번 해봤다 이건지 잘느끼더군요..이러케하면 느낌이 어떠냐 뭐나름대로 뭘하나봅니다 자꾸 물어보더군요 ㅋㅋ처자가 올라타더니 미치도록 즐기는겁니다... 뭐 이런애가 싶지 했습니다 뭐 그러다 3떡치고 제가 일가야 되서  나왔습니다 그러고나서 뒷탈날까봐 톡으로 책임지라는둥 뭐 이런소리 제가했습니다 ㅋㅋ그랬더니 바로 보톡오더니 처음인데 자기 좋았다고 그러다구요 이런저런양지탈려는 소리하길래  닥치고 폰섹이나한번하자 해서 했습니다.